일본 요리의 첫 실습은 오야코동
계란과 닭고기 덮밥
나는 저런 축축한 느낌의 덮밥류를 좋아 하지 않지만
처음 만들어 본 오야코동은 참 재미 있었다.
저런 식의 상차림
모두들 자기가 만든 요리를 저렇게 셋팅해서
맛을 음미하며 먹는다.
자신의 만든 요리의 격을 지키내는 것
그건 요리인의 기본일지도 모르겠다.
오후의 일본요리 이론 수업은
생선에 대한 모든 것
수업 시간에 선생님은
누군가를 갑자기 지명해서 질문이나 읽기를 시키신다.
아~ 나는 좀 유난히 많이 시킴을 당한다. ㅠ.ㅠ
오늘도 프린트물의 내용을 읽어 보라고
갑자기 말씀 하셔서 당황했지만....잘 읽었다.
물론, 사사키상이 늘 잘 도와준다.
고마워~ 이케멘!!
샘이 말씀 하셨다.
유학생이(도) 저렇게 열심히 한다.
너희들도 열심히 해야 한다.
담음에 신경 쓰는 샘은
우리가 사진을 찍기 직전까지 음식의 색감이나
여러가지를 체크 하신다.
나는 이곳에서 매일 매일 배우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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