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베큐 파티 금요일은 엑티비티 데이 오늘은 라군에서의 바베큐 파티로 대신한다. 언제나 고기 굽는 담당은 필립샘. 다른 사람이 하려고 하면 화내신다. ㅋ~ In Canada/Victoria 2014.03.10
또 다른 날의 정원 키친 테라스에서 바라 보던 이 뷰를 사랑한다. 이른 아침이면 맑은 눈의 사슴(?)도 겁없이 들어와 정원의 민들레 등을 먹고 가던 이 곳... 눈이 시리게 아름다운 하늘만큼.. 눈이 시리게 그립다. 나의 그림자.... 그때의 나는 행복했을까? In Canada/Victoria 2014.03.10
I am under the weather 눈이 주말 내내, 그리고 월요일 오늘도 하루 종일 내린다. 빅토리아는 눈이 많이 안 온다더니, 웬걸.. 첫 눈부터 대박이다. 학교도 쉬는 첫눈 내린 날... In Canada/Victoria 2010.11.23
Rail Traveling 뱅쿠버 아일랜드를 북쪽으로 가르며 오르는 Via Rail Train -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나나이모를 거쳐 Courtenay까지 오늘 그 기차를 타고 Qualicum Beach까지 짧은 여행을 했다. 편도 3시간 정도의 여정 Qualicum Beach에서 점심 먹고 잠시 시내 구경하고 다시 돌아 나오는 기차를 타고 랭포드로.... In Canada/Victoria 2010.11.14
Remberrence Day 오늘은 Remberrence Day 라고 휴일이다. 우리나라의 현충일 정도 되는 날일까... 양귀비꽃들을 달고 다닌다. 꽃말이....물망초랑 비슷했던 듯 한데. 잊었다. 기억의 날에 잊어 버리네. 퍼피 In Canada/Victoria 2010.11.13
Victoria Grizzlies Hockey Game 처음으로 하키 경기를 보았다. TV로도 본 적 없는 하키 경기를 링크에 가서 직. 접. 보았다. ㅎㅎ 의외로 재미 있었다. 역시... 현장감이란 중요하다. 하키 경기장에 가기 전, 픽업을 기다리면서.. 카메라에 대한 갈증이 이런 사진을 보면 더 커진다. 경기장 2층 출입구. 캐나다는 역시 하키를.. In Canada/Victoria 2010.10.16
Galloping Goose Rail Trails 2 Galloping Goose Rail Trails 오늘은 자주 다닌던 길과 반대의 길로 간다. 윗 쪽이 로얄로드 대학을 거쳐 다운타운으로 향하는 길 아래 쪽이 오늘 내가 간 길. 25km지점에서 바다를 향해 내려 갔다 왔으니 오늘 걸은 거리는 대략 30km 정도.... 지금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거.... 오른 쪽으로 go~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.. In Canada/Victoria 2010.10.11
Galloping Goose Rail Trails Galloping Goose Rail Trails 는 뱅쿠버 아일랜드의 남단을 도는 자전거 도로이다. 옛날 이 섬을 횡단하던 열차길을 자전거 하이킹 도로로 만든 것이다.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랭포드에서 가까운 거리까지만 걸어 보았지만 정말 " 신이여~감사합니다."라는 감탄사가 나올만치 멋진 길이다. http://www.crd.bc.ca/parks/do.. In Canada/Victoria 2010.10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