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 극뽁!記

오늘 하루도 안녕

trytobe 2021. 7. 17. 19:16


구내염 심하다
피곤하다
밥 맛 없는데 옆 베드에 계신 분이 해 오신
열무물김치! 김치 좋아하지 않는 내게
잠시나마 식욕을 돋아주는 고마운 김치!
사람은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.
둥실둥실 ~ 서로 기대고 잡아 주며 살아야 하는 것
나는 그러지 못해서 몹쓸 병에 걸린 것 같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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