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동질감을 갖고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
격려해 주는 젛은 동료가 된다.
나처럼 히키코모리 같은 인간도
나를 내려 놓고 동료들이 주는 관심과 격려
가족에게도 털어 내기 힘든 두려움 나누고 힘을 얻는다
그 요양병원에서 만난 친구가 집으로
먹거리를 한 보따리 선물 보내 주었다.
자신도 환자이거늘 … 감사한 마음에 울컥해졌다.
그래서 나도 요양병원 식구들에게 보낼
베이킹을 했다. 당근,바나나 머핀 , 사과카라멜파운드,
카스테라, 치즈케잌 , 바질페스토 치아바타
쁘니가 세브에 건강검진 받는 날이라
운전해서 가는 길에 요양병원 전달.
모두들 감사하게도 맛있게 먹어 주었단다.
감사합니다. 주님. 제게 주신 달란트로 나눔을
실천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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